비료공업약사
1. 정부 주도의 비료공업
가. 1930-1950년대 : 일제 강점기
및 6.25동란 혼란기
- 1930년 흥남 질소비료 공장 가동(화학비료의
본격적인 생산)
·생산품목 : 황산암모늄(연
생산능력 480천톤)
- 1945년 남북 분단 이후 남한에는 소규모 석회질소
공장만 잔존
- 1950년 6.25동란 이후 국내 사용비료는 수입에
의존
나. 1960년대 : 화학비료 공장 건설(질소질비료
및 복합비료)
- 1961년 충주비료(1비) : 요소공장(85천톤/년),
소재지 충주
- 1962년 호남비료(2비) : 요소공장(85천톤/년),
소재지 나주
- 1967년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일환
· 영남화학(3비) : 요소공장(84천톤/년),
복비공장(186천톤/ 년) 건설, 소재지 울산
· 진해화학(4비) : 요소공장(84천톤/년),
복비공장(186천톤/ 년) 건설, 소재지 진해
· 한국비료(5비) : 요소공장(330천톤/년)
건설, 소재지 울산
※ 영남화학 : 88년도에 동부석유화학에 매각 현
동부한농화학(주)
진해화학
: 87년도에 한일그룹에 매각 후 퇴출/폐쇄
한국비료
: 94년도에 삼성그룹에 매각 현 삼성정밀화학(주)
다. 1970년대 전반기 : 질소질비료
자급자족(수출여력 발생)
- 1973년 충주 암모니아센타(6비) : 요소공장
231천톤/년, 소재지 충주
- 1973년 한국카프로락탐(주) : 황산암모늄(유안)
공장(142천톤 /년), 소재지 울산
1988년 제2공장 준공 : 황산암 모늄(총
생산능력 340천톤/년)
라. 1970년대 후반기 : 화학비료를
수출산업으로 육성
제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기간중 중화학공업
정책의 일환으로 화학비료를 수출
산업으로 육성
- 1977년 남해화학(7비) : 동양 최대규모로 전남 여천에 건설.
요소(330천톤/년),
복비(770천톤/년)공장을 준공하고 1980년에 확장하여 현재 요소
(660천톤/년),
복비(1,360천톤/년)
※ 충주(1비)와 호남(2비)를 합병하여 암모니아센터(6비)를
설립 하였으나 1983년부터
생산 중단
※ 영남화학(현 동부한농화학)의 요소공장 폐쇄(1982년) 진해화학의
요소공장 폐쇄
(82년), 98년
기업퇴출로 폐쇄
2. 민간 주도의 비료공업
가. KG 케미칼(주) (구-경기화학공업(주))
- 1966년 인산질 비료공장 건설 : 용성인비(50천톤/년),부천소재
- 1974년 인산질 비료공장 건설 : 과석(75천톤/년),
부천소재
- 1977년 고형 복합비료 공장 건설 : 45천톤/년
- 1981년 입상 복합비료 공장 건설 : 12만톤/년
- 1982년 황산가리 공장 건설
- 1988년 황산가리 제2공장 건설 : 총 90천톤/년,
온산소재
나. (주)풍농
- 1967년 인산질 비료공장 건설 : 용성인비(54천톤/년),
장항소재
- 1968년 인산질 비료공장 추가 건설 : 용성인비(54천톤/년)
- 1977년 고형 복합비료 공장 건설(75천톤/년)
- 1979년 제2종 복합비료 공장 건설
- 1989년 복합비료 제2공장 준공 : 총 190천톤/년,
장항소재
다. (주)조비
- 1963년 뽕나무용 복합비료 개발을 시작으로 1968년
초지전용 복합비료 생산
- 1973년 수입에 의존하던 연초용 복비 생산(75천톤/년)
- 1982년 수도용 이삭거름 개발 보급
- 1985년 완효성 비료개발, 제4종 복비 개발
- 1989년 복비 신공장 확장(총 190천톤/년)
라. (주)한국비앤씨 (구-신한종합비료(주))
- 1988년 복합비료 공장 준공(년 60천톤)
- 1988년 유초안 공장 준공
- 1995년 제2,3종 복합비료 2공장 준공(년
90천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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